사람을 정의하는 다양한 말들이 있죠. 나름 생각하기에 사람이라 함은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함께 유대감을 가지고 생활을 하는 생명체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이 바로 동물과의 차이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그런 특징에 비추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인간의 한가지 특징이자 감정이 있지 않나 하는군요.
바로 외로움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혼자 있는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사람이라면 혼자 마냥 있는 시간이 반가올 수는 없는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 외로움을 달래보고자 저는 나름 외로울대 듣는노래가 있는데요.
혹시나 여러분들도 갑자기 외로울때가 있다면 제가 듣는 노래 함께 감상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을 해보는군요. 간단하게 그 목록 좀 알려드리자면 이렇습니다.
* 사랑에 빠지고 싶다 [김조한]
* 바람이 분다 [이소라]
* 보고싶다 [김범수]
* 나였으면 [나윤권]
* 우산 [윤하]
저는 이런 곡들을 주로 감상을 한답니다.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만한 아주 유명한 곡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그래서 말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로움을 달래준다라기 보다는 그 외로움을 좀 더 극대화할 수 있는 발라드들이라고 할 수가 있죠. 사실 외로운 상태에서 신나는 곡들이 어울리지 않는다라는건 다들 공감하시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주로 발라드를 듣게 되죠. 아무튼 그래서 저는 위에 정리를 해놓은 곡들을 종종 듣곤 합답니다.
듣고 있으면 처음에는 그 감정이 커질 수 있겠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어느샌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그것이 바로 음악의 힘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좌우지간 혼자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분들도 감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모두들 마음 편안한 오늘 하루.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