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교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이 되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고 언젠가부터는 하나의 악세사리로도 활용이 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바로 안경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좀 더 인상을 부드럽게 혹은 지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해주는 마법과도 같은 악세사리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아무리 멋져보이더라도 중요한건 얼굴형에 따라서 맞는 안경테가 있다라는 사실이죠. 얼굴형에 어울리지 않는 모양의 안경을 착용하게 되는 경우 안한것만 못한 상황이 연출이 될 수 있는 만큼 각자에게 어울리는걸 해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복잡한건 없고 아래에 정리를 해놓은 내용만 간단하게 참고를 해주시면 좀 더 멋져보이는 나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 얼굴에 다소 각이 있는 분들이라면..?
: 원형으로 되어있는 안경테가 좋습니다.
: 인상이 부드러워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얼굴이 동글동글 하다면..?
: 각진 모양의 선택이 좋습니다.
: 좀 날렵해보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역삼각형 얼굴형태라면..?
: 타원형의 안경테가 어울립니다.
: 뾰족한 턱을 커버해줄 수 있습니다.
이정도로 정리를 해두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사실 이런 내용을 참고하는것 보다 훨씬 더 쉬운 방법이 있죠.
그냥 친구를 데리고 안경집에 가셔서 이것저것 착용을 해보면서 가장 어울리는 한가지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눈이 아닌 제3자의 눈을 통해서 바라보는 나의 얼굴이 제일 정확하다라는 이유 때문이죠.
아무튼 똑같은 얼굴이라 할지라도 어떠한 형태의 안경을 착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는만큼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거나 내눈에 이뻐보이는 것을 선택하는것 보다는 정확하게 나의 얼굴형태부터 알아두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